게시물 304건
   
비대면 추석 명절 앞두고 인터넷 사기 판매 등 소비자 피해 주의보
글쓴이 : 이미지킹 날짜 : 2021-09-16 (목) 16:55 조회 : 81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주·전북지회 소비자정보센터는 추석 명절 전자상거래 관련 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10일 주의를 당부했다.

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추석명절 선물·제수용 식품 구매가 온라인을 통한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전자상거래를 통한 각종 생필품부터 명절선물세트, 식품 등과 관련된 소비자 피해, 특히 명절선물 수요급증에 이어 택배대란이 우려돼, 미배송, 운송 중 파손·분실·배송지연 등에 따른 소비자 피해는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센터는 추석명절 소비자 집중피해구제 상담창구를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30일까지이며, 접수된 상담은 3일 이내 처리를 원칙으로 한다.

상담 대상은 명절 특수를 노리는 인터넷 쇼핑몰 사기 판매, 택배운송 파손·분실·배송지연, 농수산물 원산지 허위 표시 등이다.

상담을 원하는 사람은 소비자정보센터(063-282-9898)와 전북도 소비생활센터(063-280-3255)로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봄철 이상저온 현상과 폭염, 가을장마 등 연이은 기상 악재로 작년에 이어 소비자들의 추석 상차림 부담이 커진 데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명절 선물·제수용 식품 구매가 온라인을 통한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각종 생필품부터 명절선물세트 등을 전자상거래로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해 배송 전쟁이 벌어질 것으로 우려된다"며 "운송 중 파손, 분실, 배송 지연 등에 따른 피해가 발생한 경우 즉시 사업자에게 통보하고 해결되지 않으면 피해구제 핫라인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소비자정보센터에 따르면 201 8년부터 3년간 추석 명절기간 전주 지역에서 발생한 소비자 피해 접수는 총 371건에 달한다.

   

경기북지사 :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로 10-3, 2G동 201호(덕이동,양우씨네플렉스)
경기남지사 : 경기도 의왕시 이미로 40 인덕원IT밸리 B동 811호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6 B1
부산지사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143번길 24 3층 (우48055)
대 표 자 : 이철승 | 사업자등록번호 : 617-12-77673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해운대 0294호
TEL : 1566-7986 | FAX : 051-900-6006 / 031-919-8285
E-mail imagekingcokr@daum.net | imageking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