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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매출 희비 지속..온라인쇼핑 13%↑ 대형마트 5.5.%↓
글쓴이 : 이미지킹 날짜 : 2020-08-31 (월) 15:05 조회 : 18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온라인 유통업체의 매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반면 오프라인 유통업체는 고전하고 있다.

30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7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에 따르면 온라인 매출 부문은 전년 동월 대비 13.4% 증가했다. 오프라인 부문은 2.1% 감소했다. 지난 2월부터 6개월 연속 감소세다.

온라인 매출 성장 덕에 지난 7월 기준 유통업계 전체 매출은 11조4600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4.4% 증가했다. 온·오프라인 업체 전체 매출에서 7월 기준 온라인 비중은 45.7%로 전년 동월(42.1%)보다 증가했다.

업태별로 보면 대형슈퍼(SSM)는 전년동월 대비 11.9% 감소,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대형마트는 5.5%, 백화점은 2.1% 감소했다. 편의점의 경우 생활용품 매출이 증가하면서 전년 대비 3.7% 늘었다.

온라인 유통업체는 긴 장마에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비대면 소비 확산 효과를 보고 있다.

특히 농수산물 판매촉진 행사로 식품 매출이 46% 증가했다. 장마 및 여름철 생활용품 판매도 늘어 생활·가구 품목 매출이 26.3% 늘었다.

반면 휴가철임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여행 관련 상품 등(서비스·기타)의 온라인 매출은 16.3%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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