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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인스타그램, 소상공인 위해 쇼핑기능 확대
글쓴이 : 이미지킹 날짜 : 2020-05-20 (수) 10:34 조회 : 8
페이스북이 쇼핑기능 확대에 나섰 다. 자회사인 인스타그램에도 똑같은 기능을 적용했다. 여기에 페이스북은 글로벌 유수 전자상거래 기업과 협력도 강화한다.

19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은 자사 블로그를 통해 "페이스북 상점(shops)을 소개한다"며 "중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매를 지원하기 위해 플랫폼 안에서 쉽게 물건을 판매할 수 있게 한다"고 밝혔다. 이 기능은 인스타그램과 라이브쇼핑에도 똑같이 적용한다.

페이스북은 페이스북 상점 기능 추가 배경으로 코로나19를 꼽았다. 코로나19로 오프라인 상점을 열 수 없는 소상공인을 도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상품을 판매하고 안정적인 수입을 유지할 수 있게 돕겠다는 것이다.

페이스북은 앱내 결제 기능도 확대했다. 페이스북은 그동안 나이키와 버버리 등 대형 브랜드만 중심으로 일부 국가에서만 앱내 결제 기능을 제공했다. 페이스북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해당 기능을 추가한다"며 "소상공인부터 글로벌 브랜드까지 누구나 앱을 사용해 소비자와 연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페이스북은 세계 전자상거래 기업들과 협력도 발표했다. 한국 카페24를 비롯해 쇼피파이, 빅커머스, 우커머스, 채널어드바이저, 세드커머스, 티엔다누베, 피도노믹스 등 전자상거래 기업들과 협력해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들 파트너 기업들은 소규모 창업자들에 필요한 툴을 제공한다.

카페24는 한국 내 170만여개 쇼핑몰 구축과 일본, 베트남 등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하며 축적한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페이스북과 협조한다는 방침이다. 이재석 카페24 대표는 "빠르게 변하는 전자상거래 생태계에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들 간 초연결은 대세로 자리 잡았다"며 "페이스북과의 이번 협력이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들에게 큰 힘이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페이스북은 "파트너 기업들과 함께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들에게 필요한 각종 전자상거래 비즈니스 전략을 함께 논의하고 만들어 가겠다"며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들은 글로벌 광고∙마케팅 서비스 등을 통해 최적화된 전자상거래 비즈니스 환경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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